KS에너지, 대기업 협력 기반 전국 태양광 발전소 사업 본격 속도
올해 30MW·내년 70MW 목표… 대기업 협력 성과 바탕으로 전국 단위 사업·컨설턴트 양성 병행

[이넷뉴스]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 KS에너지가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단위 태양광 발전소 개발 사업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KS에너지는 민간 건물 옥상과 유휴부지를 활용한 맞춤형 태양광 발전소 구축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토지 확보 부담이 적고 빠른 설치가 가능한 옥상 태양광은 도심형 분산 전원의 핵심으로 평가받으며, 기업들의 탄소중립·RE100·ESG 경영 실현에 직접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국내 대표 대기업 L사와의 협력에서는 초고층 빌딩에 적합한 태양광 인프라와 운영 효율화를 결합해,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했다. 또한 대기업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사 A사와의 협력 사례에서는 전시장과 정비센터에 맞춤형 태양광 설비를 적용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친환경 경영 효과를 동시에 달성했다.
KS에너지는 태양광 발전을 통해 얻어지는 자체 전력 생산 효과가 전기요금 절감으로 이어져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지만, 이는 단순한 재무적 혜택에 그치지 않는다. KS에너지의 본질적 목표는 에너지 자립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장기적 전환 전략에 있으며, 여러 영역을 관장하는 전문개발사로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KS에너지는 전문 컨설턴트 모집과 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에너지 컨설턴트는 단순한 영업 인력이 아니라 ▲현장 진단 ▲에너지 사용 패턴 분석 ▲태양광 발전소 설계 상담 ▲RE100 대응 전략 제안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받는다. 회사는 멘토링과 실무 지원을 통해 신입 컨설턴트도 빠르게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KS에너지 현지훈 대표는 “KS에너지는 올해 3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7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대기업과의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단위 사업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는 동시에, 함께 성장할 전문 컨설턴트 양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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