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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공
사전 심사·인허가 완료 후 태양광 설비를 먼저 구축합니다.

초기 자금 부담 없이 시작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공사비를 먼저 집행하고, 상업운전 이후 발전 수익으로 장기 분할 상환합니다. 담보·대출 인식 부담을 낮춘 KS에너지 무자본 팩토링입니다.

사업성은 나오는데, 공사비와 담보가 막혀 발전사업을 미루고 계시나요?
시설자금대출은 자기자본이 필요하고, 담보 여력까지 함께 묶입니다.
공사비는 팩토링 구조로 먼저 집행하고, 사업주는 상업운전 이후 발전 수익으로 나눠 갚습니다. 목돈 없이도 발전사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업 구조
사업주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공을 먼저 진행하고 공사비를 장기 분납하는 금융 연계형 상품입니다. 보증보험과 팩토링 파트너를 통해 공사대금을 시공사에 집행하고, 사업주는 약정 기간 동안 분할 상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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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심사·인허가 완료 후 태양광 설비를 먼저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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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보험·팩토링 구조로 공사대금을 시공사에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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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운전 이후 발전 수익으로 약정 기간 동안 나눠 납부합니다.
※ 사업주 신용등급·사업 규모에 따라 일부 자부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붕·부지·증설까지, 조건이 맞으면 같은 구조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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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 지붕을 활용해 임대료·부지 매입 없이 발전소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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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부지나 임야·잡종지 등 조건이 맞는 부지에 지상 발전소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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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발전소 증설이나 노후 설비 교체도 같은 구조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한도와 담보·인식 구조가 다릅니다. 초기 투자금·담보·대출 인식이 부담이라면 팩토링을 권합니다.
금리·한도는 시기·신용·상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상담 시 맞춤 조건을 안내드립니다.
목돈을 묶지 않고 먼저 발전사업을 시작하고 싶은 경우
부동산·시설 담보를 추가로 잡기 어려운 경우
일반 대출과 다른 금융 구조를 원하는 경우
자가 건물이나 부지로 바로 착공하고 싶은 경우
초기 자금·담보·대출 인식 부담을 줄이고, 실행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초기 자본 없이 시공을 진행하고, 발전 수익으로 공사비를 분할 상환합니다.
부동산 담보 의존을 낮춘 구조로, 기존 담보 여력을 지키며 사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설자금대출과 다른 보증보험·팩토링 연계로 재무 부담 인식을 줄입니다.
보증·팩토링 가능 한도와 사업성을 먼저 검토해, 무리한 추진을 막습니다.
사업성 검토·인허가·시공·운영까지 KS에너지가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초기 자금 부담,
무자본 팩토링으로 풀어 보세요
사전 심사부터 상업운전·상환까지, 일정과 역할을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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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주사업주의 소득·신용을 기반으로 보증 가능 한도를 사전에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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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6개월발전사업허가·개발행위허가 등 지자체 조례에 맞춰 인허가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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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주인허가 완료 후 정식 보증 한도를 확정하고 증권을 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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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3개월사전 실사로 안전·공정을 확인하고 시공 후 상업운전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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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운영발전 수익으로 약정 분할 납부하며, 모니터링·O&M을 지원합니다.

첫 번째
과장된 약속 대신 사전 심사로 보증·사업성부터 확인합니다. 무리한 추진을 권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인허가·시공·상환·O&M을 넘기지 않습니다. KS에너지가 끝까지 동행합니다.

세 번째
CNCITY·한화솔루션·엔라이튼 등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행 구조를 만듭니다.
대기업·공공기관도
믿고 맡길 수 있는 KS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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